울산시는 미주 지역 모국방문단의 여행 상품에
울산의 주요 관광지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미주 지역 이민자들로 구성된 모국방문단은
오늘(4\/11)부터 연말까지 매주 30-40명씩
1천500명 정도이며, 이들은 매주 목요일
관광을 위해 울산을 방문합니다.
이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매주 목요일
울산을 찾아 대왕암과 울산대교 전망대,
언양불고기 맛 여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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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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