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는 오늘(4\/10) 창사 51주년을 맞아
공개홀에서 기념식을 갖고 방송 발전에 도움을
준 대한유화 공양일 상무 등 외부인사와
유공자를 표창했습니다.
기념사에서 울산MBC 최병윤 대표이사 사장은
시청자인 울산시민을 위한 방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또 오양옥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은 울산의
언론 역사를 이끌고 있는 울산MBC가 더 나은
울산을 만드는데 이바지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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