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인
우드사이드사와 함께 동해 심해탐사를
재개합니다.
석유공사와 우드사이드사는 최근 정부로부터
동해 심해지역에 위치한 8광구와 6-1 광구
북부지역에 대한 조광권을 확보하고
이달부터 탐사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는 이 광구에서 심해퇴적층 존재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최대 10년간 3차원 인공
지진파 탐사와 탐사정 시추 등 본격적인
탐사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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