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중순 개관하는 북구 강동
'키즈오토파크'에서 사전 점검이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시설 운영 시 발생할 문제점과
교육 시설, 운영프로그램 등 사업 전반을
점검해 이달 안에 미비사항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키즈오토파크는 울산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자동차가 공사비 45억 원과
운영비를 지원하는 어린이 체험 교통안전
교육 시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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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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