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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문수로 두산위브 청약 5.53대 1 기록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4-09 07:20:00 조회수 119

◀ANC▶
1년 넘는 분양공백을 깨고 분양에 들어간
남구의 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5.5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법원 경매 낙찰가율이 7% 포인트나
상승하며 전국 최저치에서 벗어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1년 넘게 신규 분양이 없던 울산지역
분양시장을 깨운 남구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의 평균 청약 경쟁률이
5.53대 1을 기록했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에 특별공급을 제외한
219가구 모집에 1천211명이 몰렸으며.
전용면적 84㎡D형은 44가구 모집에 670명이
신청해 1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부동산 업계는 이번 분양 결과에 대해 장기
침체에 빠졌던 지역 부동산 시장이 바닥에서
벗어나는 긍정적인 신호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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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었던 울산의 아파트 경매 시장이
지난달 다소 풀리면서 지역 경매 낙찰가율이
전국 꼴찌를 벗어났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관 지지옥션에 따르면
3월 울산의 법원경매는 149건이 진행돼 52건이 낙찰됐으며 낙찰가율은 67.1%로
전국 최저치까지 떨어졌던 전달 낙찰가율 보다
7%p나 상승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낙찰가율을 끌어올린 것은
주거시설로 지난 달 106건 가운데 35건이
낙찰되면서 74%의 낙찰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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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보다 16포인트 상승한 89로
집계됐지만 여전히 기준지수를 밑돌며
16분기 연속 부정적인 전망이 지속됐습니다.

주요업종별로는 자동차가 신형SUV 판매호조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7포인트 상승한
92를 기록했고, 조선은 수주잔량 증가속에
111로 유일하게 기준지수를 웃돌았습니다.

정유·석유화학은 수출단가 하락 등으로
업황 전망이 나빠지며 경기전망지수가 77에
머물렀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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