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동구 보성학교 설립자인
독립운동가 성세빈 선생 생가를
지역 독지가가 무상으로 전기시설 보수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은 방어진이 고향인 건설업체 대표
정성교씨가 후손들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지난 4일 지은 지 100년이 된 생가를 찾아
전기시설을 철거하고 전선관을 설치하는 공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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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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