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항만 감시 인력을 보강하고
첨단과학장비를 도입해 울산항의 사회안전
위해물품 원천차단에 나섰습니다.
울산세관은 울산항의 경우 입출항 선박이 많아
선원 등을 통한 마약이나 테러물품 반입
가능성이 높다며, 지난 달 첨단과학장비인
마약·폭발물 탐지시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달 부터는 항만 감시 인원을 20% 이상
증원하고 마약류 적발 훈련을 강화하는 등
검사 역량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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