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회전·급경사 구간이 이어져 사고 위험이
높은 울주군 범서읍 군도 31호선 선형개량
공사가 이달 중으로 시작됩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중리에서 두동면 은편리를
잇는 지지고개 1km 구간의 도로 폭을 11~19m로
확장하고 구불구불한 선형을 직선화하기 위해
2021년까지 80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 26억 원을 들여 범서읍 중리마을 400m구간을
넓혀 통행 안전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