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액체화물 운반선 4척을
수주했습니다.
조선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최근
그리스 선사로부터 15만톤 규모의
액체화물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선박은 오는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되며 총수주액은 2억6천만 달러로
추정됩니다.
업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건조된지 15년 넘은 노후 액체화물 운반선이 140척에 달해
신규 발주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