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에
혁신지원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시는 위험물질 취급 비율이 높은 특성을
고려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90억 원 규모의
혁신지원센터를 정부 공모사업으로 신청했지만
심사에서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유해화학물질을 1년에 4천만 톤 이상
취급하고 있지만 산업단지 내 탱크저장소와
배관 등이 노후화되고 있어 위험물 관리와
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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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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