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가 주문 적체에 시달리고 있는
인기 차종 팰리세이드 생산량을 현재
월 6천240대에서 40% 증가한 월 8천640대
생산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노사가 지난 2월 말 증산 협의에 들어간 지 한 달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인기 차종의 생산량을 늘려 위기를 타개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출시된 펠리세이드는
예약 후 차량 인도까지 6.8개월이 걸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