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해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를 개편하자 울산시가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예비 타당성 제도 종합평가에서
비수도권의 경우 경제성 배점 비율을 5% 포인트
낮추는 대신 지역균형발전 배점 비율을 그만큼
상향 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진행된 예타 제도는
경제성 위주로 평가해 비수도권의 경우
상대적으로 불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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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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