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새 크게 줄었던 울산지역 산재사망 사고가 올들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산재사망자는
6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배 늘었으며
이 가운데 5건이 협력업체에서 발생했습니다.
울산의 산재 사고사망자수는 2013년 53명을
정점으로 매년 40명 안팎으로 발생해오다
지난 2017년과 2018년 각각 22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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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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