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가운데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에쓰오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100개 회사 가운데 지난 1일까지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80개 회사의 직원 임금과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 80대 대기업의 직원 평균 급여액은 8천100만 원이었으며, 에쓰오일의 직원 평균
연봉은 1억3천700만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80개 기업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는
11.1년으로 나타났으며, 대기업 직원 가운데
남성 직원 비율은 75.7%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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