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본격적인 백리대숲 조성에 앞서
백리대숲 구간에 자생하는 대나무 군락지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삼호교에서 망성교 구간
대나무 군락지 19개소를 중심으로
고사했거나 오래된 대나무를 솎아내고
천연 유기질 비료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솎아베기로 발생되는 대나무는
울타리와 벤치, 평상 등으로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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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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