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앞두고
특별 단속에 돌입합니다.
울산지검은 오는 15일부터 6월 말까지
양귀비 밀경작을, 6월 중순부터는 대마 밀매
사범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대량 재배자와 동종 전과자는
구속 수사 원칙을 적용하고 초범의 경우에도
재배 목적이나 면적 등을 고려해 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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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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