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가 오는 6월
남구 달동에서 문을 엽니다.
지원센터는 창업한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행정 지원을 합니다.
현재 전국에는 지원센터가 6곳에 설립돼
205개 사회적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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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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