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정부의 심야시간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검토와 관련해 철회 또는
최소화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국무조정실과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상의는 건의문에서 제조업 중심 도시인
울산은 국내 산업용 전기의 10%를 차지하고
있어 전기요금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기업 경영에 큰 부담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산업용 전기 사용량은
3만3천 기가와트로 전기료만 3조3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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