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 지역 대학가에 나붙었던
'김정은 서신' 대자보가
울산에서도 발견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1) 오전 9시쯤
울산대학교 학생회관 앞 게시판에
대자보 2장이 붙어 있는 것을 신고 받고
수사 대상이 되는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전대협 명의로 작성된
대자보는 '남조선 학생들에게 보내는 서신'
'남조선 체제를 전복하자'라는 제목으로
현 정부 정책을 비판·풍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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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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