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학원이 수익사업체인 춘해병원 자금을
부당하게 운용하다 교육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춘해학원은
지난 2014년 4월부터 42개월간
춘해병원 수입액 770억 원 가운데 56억 원을
결산에 반영하지 않고 이사장 예금계좌 등으로
이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35억원은 의사와 직원 등에게
급여 보전 명목으로 현금 등으로 지급됐으며
나머지 21억원은 객관적인 증빙없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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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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