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울산 동구 등 5곳을 올해
지역 관광경쟁력 강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까지 전문가 자문을
얻어 관광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동구의 경우 대왕암 공원과
일산해수욕장을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관광 상품 개발 등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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