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천 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 시민모임은
오늘(4\/1)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구대 암각화를 훼손하고 있는
사연댐을 허물고 선사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1965년 사연댐 담수화 과정에서
수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제3의 암각화와
매장문화재에 대한 발굴과 복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범시민 서명운동과 시민 절수운동을 통해
이를 관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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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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