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화학 노사가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마무리짓지 못하며 교섭에 난항을 겪자
노조가 다음 달 9일(4\/9)
총파업을 실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회사 분할을 통해
효성화학이 별개의 회사가 된 만큼
화학 업종의 특성을 고려해
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지만,
회사는 효성의 다른 계열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임금을 책정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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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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