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다가 구름 많아져, 쌀쌀한 출근길>
1)
4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오늘 아침 출근길은
쌀쌀하겠습니다.
바람까지 강해서 평소보다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는데요.
주말 사이 찬 공기가 유입돼서 모레까지는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2.4도를 기록했고요. 낮기온은 12도로 예상됩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의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대기확산은 원활해지면서 당분간 미세먼지 걱정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3)
현재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은 차갑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부산 2도 경주는 3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온은 12~1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4)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밤까지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5)
이번주 후반부터는 다시 평년기온을 되찾으며 반짝 추위는 누그러들겠습니다.
대기가 다시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화재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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