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추진중인 공공실버타운 조성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중구는 지난 2016년부터 302억 원을 들여
약사동에 노인 거주공간 160가구와 복지관을
갖춘 공공실버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지만
국비와 시비 등 보조금을 제외한
자체 예산 112억 원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중구는 기존에 투입한 자체 예산과
국비 보조금 등을 제외해도
60억 원 가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최근 울산시에 특별교부금 40억 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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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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