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이자 1년여만에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습니다.
시티건설은 오늘(3\/29) 남구 공업탑 로터리에
들어서는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북구와 울주군 KTX신도시 등에서
신규 입주가 시작되며 부동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
학군과 교통 등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에서
분양되는 이 아파트의 분양 경쟁률이
향후 부동산 시장의 잣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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