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은 생산은 증가했지만
대형소매판매와 건설수주는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기타운송장비 생산이
늘며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6%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백화점과 대형마트 모두 두자릿수
판매 감소를 보이며 대형소매판매가 10.5%
줄었고, 건설수주 역시 91.1%나 급감하며
얼어붙은 경기 상황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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