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오전 8시쯤 방어진항 동쪽 36km
해상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자망어선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한 흔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밍크고래는 길이 7m, 몸무게 2.8톤의 수컷으로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 넘겨져 7천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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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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