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8) 오후 8시 20분쯤
울산항 양곡부두에 정박 중이던
파나마 국적 4만 5천톤 급 상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긴급 방제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선박에 유류를 공급하다
기름이 유출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유출량, 추가 오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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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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