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지자체가 추진 중인
반려동물 관련 시설은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굴화리 범서대교 아래 500㎡ 부지에
오는 5월까지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려고
용역에 착수했지만,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대체 부지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중구도 동천강 인근 1천300㎡ 부지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려다 지난 2016년
소음과 악취 민원이 제기돼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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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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