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전통시장을 돌며
노인들의 주머니를 턴 혐의로
6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소매치기로 16차례나 처벌받은 전과가 있는
A씨는 지난 25일 중구 태화시장에서 범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언양시장에서도 유사 피해 신고가
접수돼 A씨의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