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도시관리공단이 울산항 주변을 운항하는
신규 항로 개발사업에 착수했습니다.
공단은 오늘(3\/27) 장생포항에서
고래바다여행선을 출항시켜 울산대교와
현대차 수출부두, 현대중공업 도크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내항 항로를 탐사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선박 운항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신규 항로 변경계획서를 검토해
허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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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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