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7) 밤 12시 8분쯤
북구 호계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 주차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차량과 빌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60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빌라 주차장에 주차되어있던
자동차 엔진룸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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