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혼인율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울산지역의 인구 천 명 당
혼인율을 나타내는 조혼인율은 5.6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6.4건에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혼인건수는 지난 2016년 7천여건에서
2017년 6천300여 건, 지난해에는 5천900여
건으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울산에서는 1천245명의 인구가
순유출돼 순이동률 마이너스 1.4%를 기록하며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인구 유출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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