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역 최초로 읍·면장 주민 추천제를
도입합니다.
울주군은 오는 7월 정기인사에서 삼남면장을
주민 추천제로 발령내기로 하고
주민 운영위원회와 200여 명의 투표인단이 뽑은
대상 공무원을 군수에게 우선 추천할
방침입니다.
삼남면은 KTX 역세권 개발과 인구 증가,
도심 정비, 읍 승격 준비 등 현안이 많아
면장 추천제 시범지역으로 적합하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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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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