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신북방정책이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의
지자체 모범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지자체는
동북아 에너지허브 조성을 내세운
울산을 비롯해 강원도와 경상북도,
포항시 등 4곳입니다.
울산시는 동시베리아 송유관을 통해
울산에 석유·가스 비축기지를 구축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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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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