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인근 아파트 밀집지역인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서 범서대교 진입부
1.4km 구간이 교통소음 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한달간 시간대를 달리해
36차례 소음을 측정한 결과 11차례나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관계기관에 방음벽 설치와
저소음 도로 재포장, 속도 저감 등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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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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