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SK에너지는 오늘(3\/26)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에서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SK에너지는 1조 215억 원이 투입되는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구축 등에
지역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시설이 준공되는 2020년까지
투입되는 연인력이 76만 명,
하루 평균 2천 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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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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