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26) 시청에서
울산시민복지기준마련 최종보고회를 열고
시민복지를 위해 5년간 1조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2025년까지 교육청, LH와 예산을
분담해 주거 분야 5천216억 원,
건강 분야 3천645억 원 등
모두 1조2천124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사업은 국공립 어린이집 156개 확충과
아동 학대 예방 교육센터,
읍·면·동 커뮤니티 케어 구축 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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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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