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기업인 현대자동차를
살리기 위해 올해부터 관용차는 모두 현대차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 산하기관과 각 구·군도 현대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권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시청과 산하기관 관용차 477대 가운데현대차는 77%인 366대며, 올해는 6대의
신차를 구입했는데 이 중 현대차는 절반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