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6) 오후 2시쯤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산업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무게 18톤의
자동차부품 제조설비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가 파손되고 남구 방면 산업로가
1시간 정도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54살 김 모씨가 설비를
제대로 묶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적재물 추락방지 위반 혐의로 김 씨를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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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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