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소기업 핵심 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 사업
대상 근로자를 28일부터 선착순 100명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1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부담금 24만원을 더해
매월 34만원을 5년간 납입하고, 가입 기간 5년 중 2년 동안 기업 부담금 24만원의 10만원을
시에서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올해 사업에는 5인 미만 벤처기업과 청년 창업기업에도 기회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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