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전문가 토론회가
오늘(3\/25)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울산시와 한국석유공사,
울산항만공사는 부유식 해상풍력과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울산항 항만 개발
추진 상황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토론회를 계기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천연가스와 수소,
풍력산업이 융합된 에너지 허브사업으로
체계를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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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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