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 6.13지방선거
진상조사단은 오늘(3\/25)울산지검에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을 고소·고발했습니다.
한국당 진상조사단은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과
수사를 진행한 책임자 등을 피의사실 공표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또 진상조사단 부단장인 김기현 전 시장의
비서실장 박기성씨는 당시 수사가 지방선거
결과에 부당한 영향을 끼쳤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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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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