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는
서명운동 시작 일주일 만에 5천9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북구에 거주하는 20여만 명의
20%인 4만 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계속 해나갈
계획입니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부산 부전역에서
태화강역까지 65.7km 구간으로만
계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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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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