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5) 오전 8시 45분쯤
남구 달동의 한 3층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수족관과 건물 외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 윗층에 살고 있던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19 상황실에는 33통의 신고전화가
폭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식당 외부 수족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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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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