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개월간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천754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 달
북구 강동산하지구 KCC스위첸 582 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며, 5월에는 울주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503가구, 6월에는 북구 송정지구
금강 펜테리움 544 가구가 입주민을 맞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이 기간 울산지역 입주 물량이
전국의 6.4%에 달해 부동산 가격 하방압력의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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