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국제유가 상승속에 정유업계의 정제 마진도
손익분기점을 넘어섰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다음달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두단계나 인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ANC▶
최근 국제유가가 4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정유주도 함께 반등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는 석유수출국기구가 감산하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나타나며 국제유가가
연초 대비 32.6%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정제마진은 3월 누적 기준 배럴 당
5달러로 손익기준을 이미 넘어섰고,
2020년 국제해사기구 환경 규제 시행에 따른
시황 개선도 예상됩니다.
-----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다음달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5단계로 한꺼번에 두단계
오릅니다.
이에 따라 국제선 항공권에 이동 거리에 따라 추가로 붙는 유류할증료는 다음달 발권 편도
기준 최고 3만4천800 원에서 6만1천200 원으로 인상됩니다.
한편 4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한단계 오른
4단계며 4천400원으로 인상됩니다.
-----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이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송재호 회장은 독점 구도의 도시가스
산업 환경 속에서도 고객 중심의 혁신경영과
선진 안전경영을 벌였고,
폐열과 신재생 에너지 발전사업을 통해
에너지 전환 정책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지속 가능 경영 활동으로 에너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