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주민들로 구성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홍보봉사단'을 운영합니다.
홍보봉사단은 다음달부터 대형마트와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차장을 대상으로
장애인 주차구역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북구는 지난해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2천2백건을 적발해
2억3천3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최근에도 하루 평균 10건 이상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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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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