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부터 K3 베이직리그에 참가하는
울산시민축구단이 오늘(3\/24)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서울유나이티드를
5대 2로 이겨 홈 개막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이번 홈 경기 승리 여세를 몰아
남은 20경기의 리그 대장정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각오입니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울산 최초의 K3 축구팀으로
지난해 12월 창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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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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